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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조사방법론] 2주차 / 부동산 시장조사의 개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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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조사방법론] 2주차 / 부동산 시장조사의 개요

anony mous 2018. 11. 18. 01:30

1교시 부동산시장조사의 개요


시장 조사의 중요성



시장조사의 필요성

분석자료(도표)- 고객들이 자꾸 주거래 은행을 바꾸더라.. 행원들이 하는 말과 고객들이 하는 말이 다르다. 행원은 60%가 금리 때문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정보서비스와 대출 결정시간이 중요하다고 나왔다. 

그러니 행원인터뷰 결과 은행은 금리개선을 하려고 하는데,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서비스 개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시장 조사가 필요하다. 


의사결정 : 

1. 환경 및 입지분석 : 부동산 개발 사업 과정을 위해서 할 일일은 ? 유동인구 분석, 상권분석? 유동인구를 모르면 무엇을 봐야 하는건가? 무엇을 알이야 하는 건가? 파악해야 한다. 그전에 땅을 먼저 봐야 한다. 입지를 본다.  

2. 지역현황분석 : 도로가 있거나 땅이 있으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아파트, 학교, 마트 등등.. 인구는 줄고 있는지 늘고 있는지 등을 봐야 한다. 입지 대상지 주변에 뭐가 있는지 본다. 

3. 계획 및 법규 검토 : 대상지의 법적인 허가가 가능한지를 알아야 한다. 

4. 시장권역결정(대상 부동산분석) : 여기는 상가 조금 크게 넣어도 되겠는데.. 결정할 수 있다. 

5. 개발 개념 설정, 개발 기본 구상 : 계획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상해본다. 

6. 대안별분석 : 수요가 있는가, 어떻게 지을지, 무얼 지을지 등등에 대해 판단을 해야하니까 정보가 필요하고 정보들을 평가해봐야 한다. 

7. 사업타당성 분석 


부동산 사업의 참여자별 필요정보 예시

- 누가 사주는지 알아야지 할 수 있는 일.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에 따라 다르다. 


정보의 필요성과 시장조사

- 그냥 니가 감으로 느끼고 결정하는 것보다 자료를 통해서 결정하는게 낫지 않니 하는 것이다. 동물적 감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한다. 여기에서 자료, 정보는 다른 개념이다. 의사결정에 유용한 상태로 바꾸는 것이 정보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


부동산 시장조사의 역할


부동산 시장조사의 특징

- 자료를 수집해서 필요한 형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 이 전에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의미있게 만들고 가공하는 시스테메틱한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개념적으로 필요한 것이 설문조사다. 


설문조사를 통한 시장조사과정 

- 설문지 하나를 바로 뿌리려고 해도 무엇을 물어볼지 결정해야 한다. 또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답이 무엇이 나올지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 설문지 만들어 놓고 어.. 한문제 빠졌네 하면 다시 다 복사해야한다. 그래서 프리테스트를 해서 몇개 먼저 해본다. 피드백을 받는다. 문맥이 뭔지 모르겠다, 뭐가 빠졌다 등등. 그리고 나서 조사를 실시한다. 에러들이 프로세스마다 발생하면, 에러가 누적되면 나중에 파악하기 더 어려워진다. / 데이타를 얻어서 세트를 만들고 분석의 과정을 거쳐서 보고서를 제출한다.


부동산 시장조사의 특징

- 일련의 과정과 절차들을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데 에러가 많으면 안된다. 각 과정마다 에러가 날 가능성도 높고, 각 과정에서 틍계를 적절하게 해야 한다. 의사결정에 써먹으려면 적절하게 정보가 나와야 한다. 


시장조사의 수행여부에의 고려 요인들 

- 조사는 늘 해야하는가? 조사를 해봐도 자료를 얻을 길이 없다.. 누가 답한다고 해서 그걸 믿을 수 있냐? 말같지 않은 소리다. 조사를 시작하려면, 이거를 하면 내가 필요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야 한다. 그래서 얻을 수 있겠다고 한다는 것은 적절성이 필요한 것이다. 적시성. 내가 조사를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시킬때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가? 조사에 대한 비용-효익을 분석해서 조사가 꼭 필요한지도 파악해야 한다. 


조사 결과 활용에의 영향요인들

- 조사가 수행되었어도 누가 써먹어 주어야 할 것아닌가? 그러려면 잘 만들어야 한다.퀄리티. 그리고 조사를 하면 사람들이 대충 어떨꺼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기대와 일치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조사 다시해보면 안되겠냐는 질문이 나오게 된다. 이게 조사하는 사람의 측면이다. 사용자의 경우, 상황에 따라 조사자료가 필요할 수도 없어야 될 수도 있다. 


정보의 이용과 공급

- 자료가 외부에만 있는건 아니다. 회사안에도 있다. 내외부 자료를 쓴다. 자기가 조사 못하면 외부조사기관 쓰겠지뭐.. 


외부서비스의 유형 및 활용이유

- 데이타가 빠지면 분석만 해주는 회사도 있고, 자료모아주는 회사도 있다. 외부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내가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조사 한번 하는데 부서 유지해가면서 이거 할 필요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니까. 그외에도 전문적능력, 기한 등의 이유.

/ 외부정치적인 요인 ex. 요새 선관위가 하는게 많다. 


조사 참여자들의 윤리

- 조사 맡긴 사람은 돈받고 일하면 어떤가? 내가 조사회사 사장이면 어디 전자회사 조사하다보면, 타 업계에서 경영전략이나 컨설팅등에 대해 물어보지 않을까? 윤리적인 측면임. 요번에 저 이거 안되면 옷벗어야 해요.. 라고 나오면 뭐라고 답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조사 목적이 불순해서 이상한데 써먹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뭐 정보주겠다고 하고 전화번호 따고 SNS팡팡 날리는 경우가 그렇다. 건대에 투자자 유치를 위해 조사해달라고 하고 네임밸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응답자가 조사해주고 나서 사생활 침해가 생겨도 안된다. 무응답도 권리? 


조사의 오남용 


조사의 과정 

- 조사 단계는 엄청나게 많다. 조사 어떻게 하면 돼? 무엇을 조사할지 그것부터 결정해야 한다. 목적과 문제를 정의 해야한다. 그리고 조사설계,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그대로 실행한다. 그리고 조사결과를 해석하고 보고 한다. 심플하다. 4가지 단계.


1단계 : 조사 목적과 문제의 정의

- 왜 중요하나? 목적과 문제. 왜 설정해야 하나? 이것을 제대로 못하면, 조사목적과 문제를 모르니 쓸데 없는 정보가 나온다. / 처음시작할때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진짜 중요한 과정이다. 핀트 못맞추면 힘들다.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당연한소리. 누구나 다 조사를 할 수 있지만 목적을 모르면 못한다. 회사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봐주어야 하는 것이 조사다. 조사 범위를 광범위하게 하면 안되고, 조사를 협소하게 설정해야 한다. / 조사해서 무엇을 한다고 했지? 조사회사면, 누가 가르쳐 주나? 저희 회사에서 요새 이러다 보니까 임원들께서 이런 걸 고민하고 계셔서 알아보고 싶은게 있는데.. 조사맡기는 사람이 가르쳐준다./ 조사 목적, 문제의 설정에서 중요한 것


조사목적과 문제설정 : 의뢰를 받는 경우

조사를 맏기는 사람이 50%이상 가지고 있는 것이다. 조사를 원하는 사람은 그 분야 일을 안하니까 모른다. 관리자와 조사자는 서로 중요한 관계다. 조사한 사람이 관리자에게 품는 불만이나, 관리자가 조사자에게 품는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신뢰해야 한다. 필요한 것을 조사해야 한다. 조사 맡기는 쪽과 듣는쪽 모두 명확화가 필요하다. 왜 조사를 하게 되고 상황이 어떻고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 건지 등등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러한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로 고민해야 한다. 


의사결정문제 vs 조사문제 **이부분 시험낸다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써먹는가의 문제는 의사결정의 문제이고, 조사는 어떤게 필요한건지는 조사문제이다. 둘을 파악해야 한다. / 의사결정자가 의사결정해야 할 문제를 보고서 무얼 조사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어떤 컨셉의 아파트를 개발 할 것인가?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면, 누가 사주는 지 알아야지, 수요자는 누굴지 컨셉, 기존 아파트중에 불만은 뭔가 등등 조사해야 할 것을 찾는 작업은 조사 결정자가 하는 것이고 이것이 조사 문제이다. 담당자들에게 이야기를 계속 시키면서 무엇을 조사할지 머리속으로 계속 돌려봐야 한다. 매 사항마다 무엇을 할래요? 라고 할때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조사할 것들을 생각하는 것이다. 


조사문제의 분할 : 필요정보 파악

임원들이 아파트 자기 브랜드가 후지고, 뭔가 해야 할 거 같다고 한다면, 조사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브랜드가 진짜 후진지 먼저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시키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2.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렇다고 보면, 다시한번 문제를 쪼개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다른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도 하고, 이미지를 바꾸는 방법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브랜드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고 하는 것이니까 사람들이 브랜드에 대해 어떤 상태에 있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3. 브랜의 인지도, 선호도 등등 브랜지표도 파악한다. 4. 또는 광고가 부족한지, 촉진활동을 잘 하고 있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5. 이렇게 했더니 문제가 파악이 되면서 브랜드에 대해서 이럴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이 가설 검증의 과정이다. / 이미지도 안좋고, 완전 별로다 그러면 브랜드를 버리는게 낫겠다. 브랜드 이미도 알고 소비자들도 좋아한다 그러면 광고 개선이 필요한 것이다.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에 따라서 마케팅 이론들을 총 동원해서 파악한다.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가 까지 쪼개서 파악한다. 그래서 무슨 기술이 있는거냐? 분할의 기술. 조사문제를 세부조사문제로 분할. 

00지역의 중심상업지역의 성공적 개발 대안? 사업지에 대해서 파악, 실제로 주변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 등 3-4가지 조사문제를 만들었다. 그러면 조사질문이 나온다. / (의사결정 : 부동산 개발사업과정)에서 순서대로 배운대로 파악할 수 있다. 환경, 입지, 지역현황, 계획, 법규, 시장권역, 개발 등이다. 그것을 알아야 해!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알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조사방법론이다.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어떤게 좋은건지, 어떤게 타당한지 아는 것이 조사방법을 선택하는 문제다. 그럼, 내가 쓰는 기술은 그래서 무엇인가? 분할의 기술이다. 처음부터 다 잘하는게 아니고, 조사해보면서 늘어가는 것./ 무엇을 해야 할지, 처음부터 알 수가 없다. 논문쓸때도 마찬가지


조사문제의 위계적 분할 : 필요 정보 파악

직방 요새 많이 쓰는데 살아남으려면, 서비스가 좋은지 뭐가 좋은지.. 파악해야 한다. 상직적으로 임대료에서 오피스텔과 아파트가 층수에 따라 다른 가격인가? 궁금하다. 부동산 정보업체 경쟁력을 위해서는 무엇이 증명되어야 하는건가? 품질이 좋고 ,만족도가 높으면, 만족도가 높다는 것. 그리고 재방문을 한다는 것이 중요한 문제다. 사람들이 서비스가 쉬워야 한다더라, 한다면, 무엇이 중요한지 구성관계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를 쪼개면서 덩어리를 세분화 해야 한다. 이것을 기억못하면 안된다. 


2단계 : 조사설계

조사목적, 조사내용이 파악하면, 조사방법을 파악한다. 조사방법에 대해서 이거는 애들 풀어서 사람수 세어야 해, 이거는 무슨 방법, 저거는 무슨 방법등등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사 목적에 따라서 표본선정을 한다던지, 비용을 산정한다던지 등의 일이 다 달라진다. 이중에서 또 하나 시간이 부족해서 3달은 어렵고 1달안에 빨리 써주세요, 저렴하게 빨리 해주세요 하는 경우도 있다.  


조사의 수준

- 조사해서 나온 내용이 여기서 어떻게 잘 되었다고 우리 사업체도 잘 되나? 몇몇 사람은 이게 된다고 했는데 진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길이 없다. 주변지역에 설문지 뿌려보기도 하고, 더 무엇을 할건지에 대해 수준을 결정한다. 탐색적, 기술적, 인과적 조사. 


자료 수집방법:예시 


설문지 조사정보의 구조 

- 어떻게 보면, 모두 짜여진 내용들에서 답을 받는 것이니까 구조적인 것이다. 


일정 : 예시 

- 12월 31일까지 필요해요. 라고 한다면, 조사의 일정을 만들어 내야 한다. 이것을 못쓰는 이유는 아직 해본적이 없으니까 얼마나 걸릴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이다. 


3단계 : 조사설계의 실행 

- 펀칭, 데이타 입력등 


4단계 : 조사결과의 해석 및 보고 

- 의미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나름 유용한 정보, 써먹을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보고서 쓴다. 프리젠테이션 할건지도 파악. 구두프리젠테이션 15분 주면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핵심만 보고 한다. 어떤 애들은 1페이지부터 정리하려고 한다. 핵심, 필요한거, PT에 없는거 해라. 우선순위를 파악해서 논문 결과가 이렇게 나온걸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이고 이것을 위한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발표내용은 너를 이해시키려면 순서순서별로 무엇을 할건지 정해가야 한다. 






2교시 조사종류


조사의 접근 방법의 유형 : 수준 


​탐색적 조사, 요즘 뜨는게 뭐야, 수준에 따라서 결론을 내는 것이다. 문제점은 상당부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기술적 조사, 기술은 테크가 아니고 descriptive이다. 데이터로 실태를 파악하는 것.

인과적 조사, 관계를 좀 더 명확하게 보겠다. 


ex. 쇼핑하는데 무엇이 불편한지, 데이터로 현재 상태를 기술하는 것등은 기술적 조사, 이것 이것 있으면 고객이 올 가능성이 얼만큼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인과적조사. 결론을 내는데 있어서 강도는 탐색<기술<인과 순서로 쎄진다. / 구체적으로는 일련의 연속된 과정인데, 예산이나 시간을 봐서 탐색에서 끝나는지, 기술을 하고 인과관계를 파악할지 등을 수준에 따라 나눌 수 있다. 


조사의 접근 방법의 유형

- 탐색적 조사, 기술적조사, 인과적 조사가 의견을 더 구체화 하는 것이다. 그러면 탐색적 조사를 빼놓고 안할 수 있나? 논문의 경우에도 어떤 주제가 선정되었다 했을때, 현재 무엇까지 됬는지, 무엇이 안됬는지 선행자료를 조사한다. 내가하는 것이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탐색해볼 수 있다. 


탐색적조사

- 뭘 잘 모르면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다. 왔다갔다 탐색해보고 구체적으로 할 것을 찾고, 필요한 정보나 가설들을 만드는 과정들을 거칠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 잘 모를때 무엇을 해봐야 하나? 그래서 공부한다. 뭐가지고 공부하나? 관련된자료, 인터넷, 논문,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등등. 무엇을 조사해야 할지 가설이 덜 세워져있을 수도 있다. 문헌조사(논문이나 자료, 신문등등), 전문가조사(교수나올까봐.. 교수는 몰라.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사람 몽땅 다) , 사례조사( 잘된거 같은 성공요인, 실패요인, 이러한 사례는 한계를 가진다. 상황 특정적인요소를 고려) / 사례도 100퍼센트는 아니다. 그때 개는 성공했는데 지금 우리 애는? 이런 식이다. 부동산 학회에서는 요새 대표적으로 쓰는 방법이 전문가조사, 사례조사이다. 


문헌조사 : 아산배방 택지개발 사업지구

- 복합단지에 대해서 외국에서의 문헌조사를 통해 이게 잘 됬고, 이런 것이 있었다 등을 뽑아낼 수 있다. 


사례조사 : 목포 옥암지구 APT 부대시설 

- 아파트 단지에 부대 시설을 어떻게 넣는가? 사례분석을 해본다. 비슷한 사례가 무엇인가? 동네는 그럼 목포로 결정. 단지 규모가 비슷해야 하고, 평형규모가 비슷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유사한 사례, 써먹을 수 있는 사례를 찾아보는 것이다. 이런 사례가 중요하다. / 수도권과 광주지역도 볼 수 있다. 평형이나 현재 트랜드 파악이 끝나면, 부대시설의 아이템을 제안해볼 수 있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해보면 보고서가 된다. 


사례 및 전문가조사 : 순화동 동부 000

분양가 가격 얼마로 할꺼야 ? 알아와봐, 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부동산에가서 시장가격 알아오면 전문가 조사. 옆에 아파트 기존 아파트 가격을 알아오면 사례조사이다. 사례는 그런데 각각 인포메이션은 조금씩 틀리다. 가격에 경관이나 분양가격을 높인 시장 예측 부분이 들어갈 수도 있다.  


사례조사 : VVIP마케팅 사례

비싼거 어떻게 팔았어? 각각의 파는 방법도 다르다. 


사례 및 전문가조사 : 종로 동부 )))

수요파악? 다른 곳에 분양된 경우, 이름지우고 민증번호 날리고 정보를 좀 줘라. 할수 있다. 사례조사.  

팔아 봤더니 어떤거 같아? 물어보면 전문가 조사. 분양 계약 조건 (분양시기, 지역, 계약금, 중도금 등)에 따라 달라지는 분양 계약률.


기술적 조사

- 확인해보겠다. 쇼핑어디서 하세요? 뭐가 불편해요? 확인하러 갈 수도 있는데, 연령별, 지역별 또 다를 수 있다. 대개 설문조사 할 정도면 웬만한 파악은 하고 하는 것이다. 전체를 대표하려고 하면 표본수도 커야 한다. / (조세문제의 분할 : 필요정보 파악) 이것은 현재 상태에 대한 파악으로 가설이 세워진다. 


기술적 조사 예시 

아파트 브랜드 포지션에 대해서 궁금했다. 아파트에 대해서 부동산 대학원 아저씨들에게 물어봐서 이런거 해봤다. 도시적 vs 전통적 나눠봤는데, 이런 가설을 세워서 결론에 도달해도 2003년에 쓴게 2018년에 사용되기 어렵다. 대개 논문은 인과관계를 다룬게 많다. 


기술적 조사의 유형 : 횡단조사

어느 한 시점의 단면만 조사하는 것.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관찰을 하는 경우도 있다. 두 방법중에 어떤거 쓰나? 눈에 보여서 관찰 할 수 있으면 관찰조사를 쓰고, 눈에 보이지 않으면 설문조사. 필요로 하는거 물어보는것 등. 


횡단적 조사 예시

- 주요 내용들을 조사해서 자료가 나오면, 분석을 잘 해야 한다.


기술적 조사의 유형 : 종단조사

똑같은 조사를 여러 시점에 나눠서 설명할 수 있다. 횡단적 조사. 반복적으로 하는것. 무엇이문제인가? 응답자가 바뀔 수 있다. 같은 조사를 계속하는 형태로 가면 패널이라고 한다. 왜하나 ? 변화를 파악하고 싶어서. 그런데 문제가 이걸 구성할때 대표성 있게 해야 한다. / 삼성에서 패널조사 하면 아주머니들 삼성전자 팬이 되서 다 좋다고 한다. 


종단조사의 예시 : 분당상권

-분당에 사는 사람들이 각각의 이름으로 된 차를 살때 어디로 가는지. 1995년과 2000년, 2005년 비교해보는 것, 처음 신도시가 생겼을때는 가전, 가구를 사는데 나중에는 다른 것으로 바뀐다는 변화상을 볼 수 있다. 같은 분당이라도 수정구와 중원구를 비교해보면, 가구나 귀금속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생기는데 왜그런가? 


기술적 조사 : 지역별 실태 -2005년

-수정구는 송파대로가 있어서 서울로 많이 나가고, 중원구는 그렇지 않아서 행선지가 달라진다. 이것이 차이점을 만들게 된다. 


종단 조사의 예시 : 반복설물조사

1980년 4월, 1982년 4월.. 4월.. 왜 4월만 하는가? 월에 따른 차이를 두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


부동산 114 주택수요조사 : 반복설문조사

-앞으로 부동산 경기 예측하려고하다보니, 회원 50만명에게 물어보는것. 이사갈 계획이 있는지, 주택수요는 어떤지 반복조사 하는것.


주거실태조사 : 국토연구원

- 표본수가 가장 많은 경우다. 5월인가에 공모전을 하는데 이때 데이타를 준다. 공식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방법./ 일반가구조사는 전국을 다 조사하는 것은 2년마다 한다. 그러다보니 주제가 있으면 쓰면 된다. 저게 반복 설문조사인데 문제가 1인당 주거면적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알수가 없고 파악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 감정원

- 상업용 부동산 임대관련 조사가 있다. 임대료 얼마나 받았는지, 몇개나 비었는지 등. 오피스의 경우에는 매장용 중,소규모를 안쓴다. 이 샘플은 작은 오피스의 비중이 너무 크다. 오피스 시장은 큰 빌딩만 이야기 한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잘 안쓴다. 그래도 전국의 오피스 분포를 반영한 것은 이것이다. 분석학회에서 발표하는 공모전 했는데 예전에는 자료를 줬는데 지금은 정보가 유출이 안된다. 업종에 따라 임대료가 다르거나 하는데 이런 데이타를 얻기 어렵다.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하면, 감정원 사이트에 가면 준다. 매매가 되면 수익률이 어떤지 알 수 있는데 감평사가 감평가격을 매긴다. 저와 관련되서 투자 수익률이 높아지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수요실태조사 

- 여기도 공모전 한다. 


노동패널 

- 패널 형태의 조사는 한국노동패널에서 한다. 1998년부터 5000가구를 뽑아서 계속 조사해나가고 있다. 직장짤렸을때 소득이 어떻게 되고, 자본 축적등을 알아보기 힘든데, 이것을 조사한다. 이 데이타를 어디에 가져다 쓰는가? 저중에서 20대만 뽑아서 청년주거가 어떻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정의철 교수님이 가장 좋아하는 데이타.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 처음에 5000가구가 시작해서 나중에 연락이 두절되거나 해서 3800가구만 남는데, 비슷한 가구로 대체가 되면서 1차때 조사했던 샘플과 8차때 조사했던 샘플이 달라진다. 그래서 샘플의 차이가 심각해지니까 원 샘플을 놔두고 09년에 한번더 샘플을 분리해서 표본을 냈다. 10월쯤이나 노동패널 공모전을 하는데 데이터 설명하는데 오세요 하면 그거 듣고나서 데이터 받아 올 수 있다. 그래서 주택이나 세대별 연구를 하고 싶으면 한번씩 가서 뭐하는지 보고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것도 좋다. 박사들에게는 저런거 공모전 하면 시켜본다. 


국민노후보장패널 

- 노후보장은 고령화가 자꾸 되니까 50세 이상만 5000가구를 모아서 50세 넘어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2005년부터 계쏙 조사를 해봤더니 조사하는 내용을 자세히 봤더니 김용신박사가 이 패널을 보더니 몇가지 이야기 했다. 패널 안에 이사여부, 이사집 크기 등이 나온다. 유산을 물려줄건지의 여부등을 보면서 이게 분석해 볼거리가 될 거 같은지 파악해볼 수 있다. 


고령화 연구패널


인과적조사

-수업끝.